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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회 (2002년) 정 경 희 (1932 ~ 2015.12.25)

 
1932년생. <한국일보> 외신부장, 문화부장, 논설위원 등을 지낸 수상자는 언론이 제 목소리를 내기 힘들었던 시절에 진실보도와 공명정대한 논평을 통해 언론인의 정도를 걸었다. 현직에서 물러난 뒤에도 <한겨레>와 <미디어오늘>에 칼럼을 연재하면서 특히 한국 정치와 언론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비판했다. 또 <한국고대사회문화연구>라는 저서를 펴내는 등 연구하는 언론인으로서도 존경받았다. 항상 노력하고 성찰하던 그의 자세는 우리 시대 뭇 언론인의 귀감으로 남았다.
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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